광고
광고

영천시 데이터 활용 기본계획 수립용역 시행

영천시 맞춤형 분야별 데이터 활용 과제 발굴

가 -가 +

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1-04-08 [11:38]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영천시는 7일 디지털 뉴딜사업의 데이터댐 구축을 위한 과제 발굴을 위해 영천시 데이터 활용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보고를 진행했다.

데이터 활용 기본계획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대응하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영천시의 과학적 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향후 3년간의 데이터 활용 체제 구축과 지능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로드맵 등의 내용을 제시한다.

이를 구체화할 추진 전략으로 데이터 기반 대내·외 정책 및 영천시 공공데이터 현황 분석, 영천시 데이터 기반 통합 플랫폼 비전 및 목표 수립, 데이터 기반 정책 의사결정 지원 및 시민 체감형 서비스 발굴, 데이터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 수립, 데이터 활용 단계별 방안 등을 포함한다.

최기문 시장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가 데이터기반행정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영천시 데이터 활용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과학적 행정 구현으로 정책의 신뢰성과 효과성을 높이고, 시민 여러분께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두용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더뉴스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