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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자산공원에서 나무심기 추진

탄소중립 실천 및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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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1-04-08 [10:48]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는 4월 7일 시 바르게살기협의회 및 자산동위원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산공원 일대에서 노각나무 60주를 식재했다.

이번 나무심기는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날로 증가하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건강이상 등이 사회문제로 이슈화 되어 도심지의 미세먼지를 저감해보고자 실시하게 됐다. 또한,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산동위원회가 지난 2일 발대식을 개최한 후 첫 활동이라 한층 더 의미가 있었다.

성경복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회원들과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고, 아름다운 김천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미래세대가 건강한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전파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활동에 함께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 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나무 심기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위기를 극복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는 매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정착을 위한 실천과제를 선정하여 실천하고 있는데, 이번 달에는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해요’로 정하고, 솔선수범하며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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