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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칼럼] 저놈들의 우격다짐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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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1-02-23 [09:59]

저놈들의 우격다짐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 지만원 박사     ©더뉴스코리아

문재인의 아비 문용형(본명 용준)이 노동당의 중요한 지역 간부였고, 그가 태백산맥을 타고 영천전투에 참전했다는 전 CIC 요원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1950년 영천전투에 참전하여 문용준을 포로로 잡았다는 전 소년병의 증언도 있습니다. 종합하면 문재인의 아비는 노동당 골수당원이었고, 6.25때 장교로 임관되어 영천전투에 참전했다가 소년병에 포로로 체포된 사람이라는 증언인 것입니다.

 

이런 자의 자식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이 되어서는 김정은의 개처럼 충성해 왔습니다. 북한에 원전을 바치려 했고, 대한민국 원전 시스템을 고사시키려 했습니다. 중국몽을 위해 이 작은 나라를 바치겠다는 망언을 했습니다. 이 나라 구석구석을 붉게 물들이고, 이 나라 국민의 두뇌에 붉은 주사를 놓았습니다. 전라도 땅을 북한에 바쳤습니다. 전라도 사람 거의 모두가 붉게 물든 이방인들이 됐습니다. 북한이 일으킨 게릴라전을 민주화운동이라 우격다짐을 합니다. 5.18에 대해 국민에게 재갈을 물리는 법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민군 장교의 자식, 골수 로동당원의 자식이 이 나라 대통령을 하고 있다는 구체적 증언들이 나와 있으니 이제부터 국민들은 총궐기하고 저항해야 합니다.

 

 

2021.2.23. 지만원

www.systemclub.co.kr/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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