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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북부수협, 대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개시

강화군 화도면 화도2지역에서 총 3명 정원에 6명이 대의원후보 등록을 마쳐 2:1의 경쟁률을 기록해 가장 치열한 선거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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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일 기자
기사입력 2021-02-27 [02:07]

▲ 경인북부수협 로고  © 이승일 기자


[더뉴스코리아=이승일 기자] 경인북부수협(조합장 이만식)은 2월 26일 대의원선거 후보자 등록을 공고했다.

 

이번 대의원선거는 특히 강화군 화도면 화도2지역에서 총 3명 정원에 6명이 대의원후보 등록을 마쳐 2:1의 경쟁률을 기록해 가장 치열한 선거가 될 전망이다.

 

또한 서도2지역에서 2:1, 김포1지역에서 2:1, 파주2지역에서 각각 2:1의 경쟁률이다.

 

나머지 지역에서는 대의원 정원에 대의원 후보자가 각각 1:1의 경쟁률이라 이번 대의원 선거에서는 단연 가장 많은 정원(3명)에 가장 많은 대의원 후보자(6명)이 출마한 화도2지역이 최대 관심처이다.

 

경인북부수협 대의원 선거는 3월 8일 실시한다.

 

한편 경인북부수협은 작년 서울 서대문구에 신촌지점 개설로 상호금융 사업을 위해 운영 중인 지점을 총 12곳 중 서울에만 6곳의 지점을 보유하는 등 사업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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