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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처럼 부산 누빈 문 대통령 “가덕도 예정지 보니 가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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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1-02-25 [23:19]

▲ 선거운동처럼 부산 누빈 문 대통령 “가덕도 예정지 보니 가슴 뛴다”/사진=연합뉴스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41일 앞둔 25일에 당··청 핵심 인사들이 부산에 총집합했다.

 

문재인 대통령을 필두로 이낙연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이광재 K-뉴딜위원회 본부장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여기는 동남권(부산울산경남) 초광역 도시입니다라는 현수막 아래 모였다.

 

문 대통령은 특히 논란의 중심인 가덕도 신공항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가덕도 앞 푸른 바다는 저 멀리 하늘과 맞닿아 800만 부산·울산·경남 시·도민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행사는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라는 이름으로 선거운동처럼 진행됐다.

 

이날 부산진구의 부전역, 가덕도 신공항 예정부지, 부산 신항 등 세 곳을 옮겨 다니며 부산을 누빈 문 대통령에 대해 야당에선선거 질서를 훼손하는 대통령의 노골적인 선거개입은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는 점을 잊지 말기 바란다고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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