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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보이·원슈타인·미란이…'쇼미9' 래퍼들, 3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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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1-02-25 [18:53]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릴보이, 원슈타인, 미란이, 쿤디판다, 먼치맨, 언텔, 가오가이 등 '쇼미더머니 9'의 인기 래퍼들이 다음달 27일 콘서트를 연다.

공연기획사 위플레이는 다음달 27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영보스(YOUNG B.O.S.S) 라이브 인 서울' 콘서트로 찾아온다고 23일 밝혔다.

위플레이는 "어려운 시국 속 그동안 힘이 되어준 많은 분께 희망과 위로를 드리고자 3월 콘서트를 개최한다"며 "지난해 6월 '부산 트롯젠틀맨', 7월 'JTN콘서트', 11월 '김경호 전국투어 콘서트' 등을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조치를 통해 안전하게 성황리에 끝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영보스 라이브 인 서울'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다음달 27일 오후 3시와 7시 열리며 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2시 티켓링크와 멜론티켓에서 할 수 있다.

공연은 마스크 착용 필수, 손소독제 구비, 문진표작성, 공연장 방역 및 소독, 좌석 간 거리두기(좌석제) 등 방역 수칙 아래에 진행된다.

37.5도 이상 발열, 관람일 기준 최근 2주 이내 해외 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기침 또는 인후염 등 증상이 있는 경우 등 코로나19 의심 예매자는 공연장 출입이 불가하며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사진 = 위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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