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구미시, 코로나19 대응 전화 기반 출입명부 전면 시행

가 -가 +

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1-01-15 [16:55]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구미시는 2021년 1월 18일부터 코로나19 상황종료 시까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및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청사시설에 전화 기반 출입명부 작성 서비스를 시행한다.

현재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를 위한 출입명부 작성을 전자출입부(QR코드) 이용 또는 수기로 하고 있으나, 새로 시행하는 전화 기반 출입명부를 이용하면 각 청사마다 부여된 대표전화(080-232-XXXX)한 통화(통화요금 구미시 부담)로 편리하게 출입을 할 수 있어 시민들의 청사 출입 시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사 방문시 입구에 안내되어 있는 080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면“방문등록이 완료 되었습니다”라는 메세지와 함께 통화가 종료되며 확보한 개인정보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 역학조사에만 사용, 4주간 보관 후 자동 폐기된다.

안풍엽 정보통신과장은“전화 기반 출입명부는 개인정보 보호와 출입 대기 불편해소 및 확진자 발생 시 출입자 동선을 신속 하게 파악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비스 시행 후 다중이용시설,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두용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더뉴스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