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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교회,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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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1-01-15 [17:07]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남양주시 오남교회는 지난 14일 오남읍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오남교회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나눔을 하는 등 꾸준히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생계가 어려운 주변 이웃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에 교인들이 조금씩 모은 후원금을 기부했다.

강준성 목사는 “오남읍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주민들을 돕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한 후원금이 어려운 사람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형우 오남읍장은 “오남읍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신 오남교회에 매우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이번 후원금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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