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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칼럼] 최악의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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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1-01-02 [12:46]

변호사 서석구.  탄핵반대 변호인.  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 공동대표.

 

▲ 서석구 변호사     ©더뉴스코리아

상원과 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권행사를 하지 못하도록 각각 2/3가 훨씬 넘는 압도적인 표결로 코로나법과 국방수권법을 각각 통과시켰다.

 

상원과 하원이 2/3를 훨씬 넘는 압도적인 표결을 한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경고의 신호였다.

 

상원과 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를 할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임이 분명하고 2/3 훨씬 넘는 압도적인 가결을 본다면 트럼프 대통령도 거부권을 행사해도 소용이 없어 거부권을 행사하기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왜 거부권을 행사하였을까?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국민보다 불법체류자에게 주는 지원금을 3배나 더 주고, 미국국민보다 외국에 더 지원하거나 중공과 러사아애게 유리하고 미국에게 불리한 법안을 압도적인 다수결의 압박에 굴복할 수 없었기 때문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밖애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압도적인 다수결 표결을 한 의원들이라도 중공과 러사아에 유리하고 미국에 불리한 법안, 불법체류자나 별 명분도 없는 외국을 휠씬 더 우대하면서 코로나 펜데믹으로 고통받는 미국 국민을 홀대하는 법안을 거부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미국과 마국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거부권을 행사해으나 상원과 하원은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과 마국국민을 배신해 압도적인 재의결을 한 결과 거부권 행사는 살패했다.

 

Make America Great Again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소신보다는 적 그리스도 시진핑 중공독재와 결탁핰 deep state globalist  부패집단이 미국 상원과 하원까지 지배하는 엄청난 반란이다.

 

이런 배신은 이미 경합주애 국한하여 헌법이 주 허원(경합주 주의회 다수당은 몯 공화당임)애게 부여한 선거인단 승인권을 박탈하고 주지사가 갖도록 규칙을 개정해 버린 것은 명백한 헌법위반이다.

 

이번 대선 경합주에 엄청난 부정선거가 자행되었다. 이미 사망한 자들, 유령 가공인물들, 다른 주로 이미 이사간 자들, 미국 시민이 아닌 자들, 개표가 끝났다고 귀가 시킨 다음 태이블 맡에 바이든 몰표를 넣어둔 가방을 꺼내 몰래 개표한 사례, 1월 4일 새벽에 경합주애서 바이든 몰표가 쏟아진 사례, 투표자수보다 20만여표나 더 집계된 조지아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합주 주지사들이 그대로 부정선거를 그대로 승인, 1월 6일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선거인단 표결때 부정선거 증거재시와 헌법에 반하는 경합주 주지사들의 선거인단 승안에 대한 이의제기로 격론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거부권 행사에 대한 재의결 상하원의 배신은 이미 상하원애도 적 그리스도 시진핑 중공 독재와 결탁한 딥스테이트 글로벌리스트 부패집단에 의해 장악된 위험이 1월 6일 선거안단 투표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역사에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역사의 교훈을 볼 수 있다.

 

비근한 얘로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은 확률상 성공가능성이 희박함에도 불구하고 적의 허를 짜르는 작전을 성공시켰다.

 

유럽에서 스패인의 아르마다 무적함대를 영국이 무찌르리라고 누구도 예상 못했으나 영국의 불세출의 에리자배스 1세 여왕이 넬슨 제독을 발탁 해군을 강화한 결과 스페인 아르마다 무적함대를 무찔러 바다를 제패했다.

 

중국의 당나라 수나라 대군을 을지문덕 연개소문 군대가 물리칠 줄 누가 성상이라도 할 수 있었는가?  그러나 수나라 당나라 대군을 을지문덕 연개소문의 지형지물을 이용한 신출귀몰한 전략으로 패배시켰다.

 

조지 워싱턴 사령관은 영국군에 의해 포위되어 전멸의 위기에 놓였을 때 하나님께 미국을 보호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자 갑자기 안개가 진뜩끼어 지형에 익숙한 워싱턴 군대가 피신해 위기에 벗어난 유명한 일화는 하나님은 기도하는 선의 편에서 기적을 베푸산다.

 

골리앗과 대결한 다윗이 이기리라고 아무도 예상치 못했으나 하나님을 맏는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렸다.

 

외관상 보기에 따라서는 적 그리스도 시진핑 중공 독재와 결탁한 딥스테이트 글로벌리스트 부패집단 민주당이 이미 대선 엄청난 부정선거를 공명선거인 것처럼 과대포장하여 1월 6일 승리를 이미 환호하며 자축의 환상에 빠져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탄의 음모로 미국과 세계가 파멸되기를 바라지 않으신다. 적 그리스도 시진핑 중공 독재와 결탁한 딥스테이트 글로벌리스트 부패집단은 한국에서 이미 사기 촛불 탄핵 인민재판 가짜뉴스 여론조작 부정선거 주사파 코로나 계엄령 문재인 독재정권을 탄생시켰으나 슈퍼전파자 시진팡 문재인에 희생돠거나 박햐받고 있는 아벨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코로나 펜데믹 학산을 악용한 엄청난 부정선거에 대한 준엄한 심펀을 할 하나님의 때가 임박했다.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정부, 시드니 파월, 쥴리아니, 리누드, We the People,  민병대, TVKT,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상원 하원 공화당 의원들과 주지사, 매주 토요일 부정선거에 저항하는 단체들과 시민들, 보수적안 기독교 산자들, 한국과 미국의 부정선거에 저항하는 마국교포와 4 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 민경욱)를 비롯한 부정선거 저항 단체들, 그들의 간절한 기도와 헌신이 기적을 낳을 것입니다.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링컨 대통령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강력한 통차를 본받아야 할 때입니다.

 

슈퍼전파자 시진핑 독재와 결탁한 딥스테이트 글로벌리스트 부패집단과 민주당에게 미국과 세계의 운명을 맡기는 것은 사탄이 버라는 바입니다.

 

광야에서 사탄은 주님애개 내게 절하면 권력을 주겠다고 허였으나 단호히 거절한 굳건한 믿음,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본받아야 할 때입니다.

 

엄청난 부정선거로 권력을 주갰다고 시험한 사탄에게 미국과 헌국과 세걔를 내 줄 수 없습니다.

 

No matter what massive fraud rigged election in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threaten the United States, South Korea, and democracy, massive fraud rigged election caused by anti-Christ, corrupted deep state, anti USA pro China, China Xi Jinping dictatorship and Democratic Party and South Korea Moon Jae-in dictatorship will be defeated by Mr President Donald Trump and his government and his supporters fighting against massive fraud rigged election! 아무리 대규모 사기 부정선거가 미국과 한국과 만주주의를 위협해도, 적 그리스도, 딥스테이트 글로벌리스트 부패집단, 반미친중, 시진핑 중공독재 ,민주당, 한국 문재인 독재에 의한 대규모 사기 부정선거는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정부, 트럼프 지지자들에 의해 패배할 것입니다.

 

United we stand,  devided we fall! 단결하면 살고 분열하면 망한다!  No cross no salvation no democracy! 십자가 없이 구원없고 민주주의 없다!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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