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리 두루미평화마을 2020년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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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0-09-28 [22:07]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철원군 두루미평화마을(대마리)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2020년도 제7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촌빈집·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분야(대마리역사문화전시관-세모발자국)에서 은상과 함께 시상금(7백만원)을 수상했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스스로가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이를 공유하며 주민

화합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행사로 올해는 전국 시·도 예선을 통과한 49개 마을의 현장평가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하였다. 전형적인 농촌의 작은 마을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행복농촌 만들기 사업은 주민의 자발적 마을공동체를 형성하는 중요한 토대로, 이번 행복농촌만들기 전국 콘테스트에서 농촌빈집·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분야 은상수상은 마을소득사업을 극대화하고 주민들이 소통과 화합하며 문화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마을만들기 추진성과로 전국에 철원군 대마리역사문화 전시관(세모 발자국)을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 전국 콘테스트에서 철원군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그동안 주민 자치역량강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마을 만들기를 꾸준히 추진하여 행복한 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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