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 추석 전 지급

아동 1인당 20만 원, 중학생 15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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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영 기자
기사입력 2020-09-25 [21:40]


[더뉴스코리아=서재영 기자] 울주군은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이 코로나19로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28일 지급된다고 26일 밝혔다.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초등학생 이하 지원금 20만 원, 중학생 비대면 학습지원비 15만 원을 계좌로 지급한다.

미취학 아동은 군에서 아동수당 수급계좌를 통해, 초등·중학생 및 학교 밖 아동은 교육청에서 스쿨뱅킹 계좌 등을 활용해 입금될 예정이다.

아동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전 집행된다.

문의사항은 미취학 아동은 울주군청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초등·중학생 및 학교 밖 아동은 해당 학교 또는 교육지원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선호 군수는“이번 지원금이 얼어붙은 소비를 진작하고 가정에 아동 양육 부담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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