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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결혼 4년만에 이혼....“원만한 협의 위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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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0-09-03 [17:46]

▲ 황정음, 결혼 4년만에 이혼....“원만한 협의 위해 노력하겠다”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배우 황정음이 2016년 결혼하여 4년 만에 이혼한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정음이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다.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3일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황정음, 결혼 4년만에 이혼....“원만한 협의 위해 노력하겠다”  © 더뉴스코리아


황정음은
2001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 2005년부터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붕 뚫고 하이킥'(2009)에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자이언트' '그녀는 예뻤다' '쌍갑포차' '그놈이 그놈이다'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62월 프로골퍼 출신이자 철강회사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이영돈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는 아들 하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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