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통합당 ‘선거 앞두고’....대구서 총선 후보 부인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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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코리아
기사입력 2020-03-26 [13:06]

▲ [속보] 통합당 ‘선거 앞두고’....대구서 총선 후보 부인 확진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대구에서 총선 후보의 부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후보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한다. 관계자는 접촉자 동선과 감염 경로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미래통합당 대구 달서병 김용판 후보의 부인(63)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김 후보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김 후보의 부인은 전날 확진판정을 받고 동산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하며, 김 후보는 이날 오전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까지 도보로 이동해 검사를 받았다. 후보 등록은 이날 캠프 사무국장이 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 측은 당분간 대면 선거운동이 불가능해 SNS 등을 통해 선거운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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