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만영 제1부시장, 설 앞두고 노인.장애인시설 위문 나서

노인.장애인시설 방문, 생활인 및 종사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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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0-01-21 [16:58]

    허만영 창원시 제1부시장은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인시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허만영 창원시 제1부시장은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인시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이날 허만영 제1부시장은 성산구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풀잎마을, 진해구 소재 노인요양시설 정혜원을 방문해 입소자들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내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만영 제1부시장은 “경제상황이 어렵고 힘들수록 나눔의 손길이 더욱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생활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을 펼쳐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하고 저소득 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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