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천 ‘수성갑’ 압승다짐....출판기념회 ‘순천(順天) 하라’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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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0-01-15 [10:10]

 

▲ 정순천 ‘수성갑’ 압승다짐....출판기념회 ‘순천(順天) 하라’ 성황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여성정치인 정순천 수성갑 당협위원장이 출판기념회를 열며 공천 경쟁에 가속도를 붙였다.

 

지난해 1217일 예비후보 등록 첫 날 일찌감치 등록을 마치고 총선 공천 경쟁에 뛰어든 정순천 당협위원장이 14일 오후 라온제나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지지세력 확보에 나섰다.

 

출판기념회에는 자유한국당 조경태 최고위원, 주호영 국회의원, 장세철 팔공총림 동화사 신도회장, 지지자 등 1000여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정미경 최고위원, 김순례 최고위원, 정우택 의원, 강효상 의원 등은 영상과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 정순천 ‘수성갑’ 압승다짐....출판기념회 ‘순천(順天) 하라’ 성황  © 더뉴스코리아

 

정순천 예비후보는 "청도 시골에 5남매 막내딸의 삶과 사회봉사로 시작되어 이어진 정치활동, 주부·며느리·엄마의 13역을 해내면서도 만학도로 어렵게 공부했던 이야기, 대구시의원 3선 시절의 이야기들을 책에 담았다.

 

정 위원장은 대구 대표 여성 정치인으로 불리며 제5대에서 7대까지 대구시의원으로 활동했다. 최근까지 수성갑 한국당 당협위원장을 맡았던 정 예비후보는 그간 지역 당원들과 함께 대여투쟁에 참여하며 강한 여성 전사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켜왔다

 

여당 김부겸 의원 지역구인 수성갑은 14일 현재 김현익, 이진훈, 정상환, 정순천 등 총4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자유한국당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다.

 

▲ 정순천 ‘수성갑’ 압승다짐....출판기념회 ‘순천(順天) 하라’ 성황  © 더뉴스코리아

  

정 예비후보는 대구의 대표 여성정치인, 유일한 지방의원 3선 출신으로 준비된 국회의원이라는 점과 행동하는 자유여전사로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온전하게 물려주기 위해 앞장서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청도출신으로 영남대학교 대학원(행정학 박사)을 졸업했으며 ()전석장애인스포츠센터 소장, 대구시의원 3, 대구시의회 부의장을 거쳐서 한국당 수성갑당협 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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