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총선 인물포커스] 이인선 ‘제4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퇴임....우먼 파워로 ‘수성을’ 압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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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0-01-08 [10:14]

 

▲ [2020총선 인물포커스] 이인선 ‘제4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퇴임....우먼 파워로 ‘수성을’ 압승 다짐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이인선 제4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7일 퇴임했다. 이 청장은 7일 청 대회의실에서 배진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조합회의 의장을 비롯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가졌다.

 

이 청장은 재임기간 동안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이 발전도약하기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청장은 201710월 청장으로 취임해 22개월간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으로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 [2020총선 인물포커스] 이인선 ‘제4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퇴임....우먼 파워로 ‘수성을’ 압승 다짐  © 더뉴스코리아

  

계명대학교 교수와 국가과학기술위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원장, 계명대학교 부총장을 거쳐 2011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에 취임한 후 4년 동안 정무와 경제 부지사를 역임한 이인선 청장은 경제통의 전력과 여성의 세심함을 살려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을 받았다

 

수성을에 도전장을 낸 이인선 전 청장은 7일 오전 한국당 대구시당에 입당원서를 내며 총선 출마 채비에 나섰다. 이 전 청장의 강점은 특유의 친화력과 치밀한 네트워크로서 그동안 자유구역청장으로서 지역 산업 발전을 도모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 [2020총선 인물포커스] 이인선 ‘제4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퇴임....우먼 파워로 ‘수성을’ 압승 다짐  © 더뉴스코리아

    

이 전 청장은 “20여 년 동안 과학자, 교육자, 경제·행정전문가로서 쌓은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수성을 발전에 기여하겠다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등 수성을이 변화의 중심에 서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전 청장은 13일 수성구 라온제나호텔 5층에서 저서 정치, 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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