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 선거... 2차 결선투표에서 52표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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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19-12-09 [12:11]

 

▲ 기념촬영하는 심재철 원내대표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에 심재철 의원이 당선됐다.

 

9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 1차 투표 결과 심재철·김재원 의원조는 총 106표 중 39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 선거... 2차 결선투표에서 52표로 선출     ©더뉴스코리아

 

과반 득표를 한 후보조가 없을 경우 1·2위 후보조가 결선투표를 해야 하지만, 강석호·이장우 후보조, 김선동·김종석 후보조가 각각 28표를 얻어 3개 후보조가 결선투표에 진출했다.

김선동·강석호 의원과 함께 결선투표에 오른 심 의원은 총 투표 106표 가운데 52표를 얻었다. 결선투표에서 과반득표가 없을 경우 다득표자가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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