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석 칼럼] 문재인의 하야와 전광훈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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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19-10-07 [11:28]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 자문위원장     ©더뉴스코리아

이승만 장로를 중심으로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한미동맹과 기독교 입국론의 터전위에서 남한에 세워진 대한민국에는 자유와 박애와 평등이 존재했지만, 북한에는 김일정 주석을 중심으로 공산주의와 일당독재의 터전위에서 세워진 억압과 불의와 불평등이 존속해왔다.

 

1945815일 조선은 해방되었고,남한1948815일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했으며, 북한194899일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정부를 수립했으나, 71년이 지난 지금 남북한은 세계경제 11위와 152위 국가로서, 1인당 국민소득이 각각 3만달러와 1천달러로서 북한은 완전히 거지나라로 바뀌었다.

 

공산주의를 추종했던 동독1990년에 무너졌고, 이듬해인 1991공산주의의 종주국이 소련이 개혁정책을 추진하지 않을 수 없었으나 결국 무너졌고, 북한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세습독재 왕조가 되어 국민들의 자유를 박탈하고 굶주림으로 몰아넣은 교주인 김정은을 추종하는국내의 단체가 주사파인데, 이 주사파가 문재인 정부를 좌우하고 있다고 한다.

 

역사의 긴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문재인과 그의 주사파 세력들은 세계경제 11위의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가볍게 보았는지 촛불혁명이라던 그들의 구호가 거짓임을 드러냈다.

 

▲ [황영석 칼럼] 문재인의 하야와 전광훈의 혁명      ©더뉴스코리아

  

조선인이 일본 식민지시대를 살게 된 원인은 자국의 부족한 역량에 있음을 깨닫지 못했던 김대중, 노무현의 좌파정부일지라도 국제관계에서 한미동맹을 중시하는 실리외교를 추구했으나, 문재인 정부와 역사의 교훈을 잊은 그의 추종세력들은 세계사의 흐름을 역행해 왔다.

 

좌파의 무리들은 민노총을 앞세워 언론을 장악하고, 오랜 전교조의 투쟁과 희생을 통해 이명박 정부의 광우병 사건으로 불을 붙인 좌파의 촛불선동은 박근혜 정부의 세월호 사건에 이르러 투쟁할 수 있는 호기를 만들어불만을 가진 우파의 소수를 유인하여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보수정부의 실세들을 구속시키며, 이 나라를 공포의 분위기로몰아갔다.

 

문재인 정부는 좌우파의 경제적인 혹은 정치적인 신념을 떠나 친중반미의 외교로서 국가의 존망에 위협하며, 안보와 직결된 중국과 러시아와 북한에 대응할 수 있는 두 개의 축 중 하나인 지소미아를 해체했고 주한민군의 철수를 위한 김정은의 심부름에 정신이 없는 듯했다.

 

이에 기업은 존립을 위해 환경이 좋은 해외에 투자를 늘리고, 지식인들은 입을 닫았고, 민노총 산하의 언론은 거짓보도로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도록 조작을 일삼는 시스템을 만든 문재인은 국가의 중요한 기관과 단체를 장악하면서 그의 사회주의혹은 공산주의적 사상을 드러내며 낮은 단계 연방제로 나아가는 만행에 국민들은 국가적 위기를 느끼기 시작했으나, 이에 대응하는 보수정당이나 시민단체들의 노력은 뚜렷한 대안이 되지 못했다.

 

다시 말하면 문재인은 언론과 정당, 법원과 검찰과 경찰, 국정원 등 모든 기관을 장악했고, 대한민국은 6.25에 이어 또 한 번의 공산주의에 패망이라는 풍전등화의 위기에 봉착하자 보수정당과 시민단체들이 노력을 했으나, 궁극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할 이때 한기총의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는 수많은 시민운동의 경험과 약 30년 이상 운영해온 청교도 영성훈련원을 통해 양육된 수십만 성도의 조직을 기반으로 하여 1,200만 성도를 향해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영적인 각성운동을 촉구하는 한편 문재인 하야 일천만 서명으로 대응했다.

    

▲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기도회하는 전광훈 목사     © 더뉴스코리아

 

이에 앞서 전광훈 목사문재인 하야 투쟁본부7대 국정문란으로 첫째한미동맹 파괴 둘째경제폭망, 셋째안보폭망, 넷째원전파기, 다섯째사대강 보 파괴 여섯째국제외교 왕따 일곱째마음속에 있는 전향되지 않은 주사파 사상을 지적하며 그의 하야를 주장했다.

 

지식인들은입을 닫았고, 언론은 거짓보도를 일삼았으며, 문재인은 그의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적 사상의 본성을 드러내며, 낮은 단계 연방제로 나아가는 만행을 보이며, 그의 앞잡이로 사노맹 출신의 조국을 법무장관으로 세우기 위한 국회의 인사청문회를 계기로 그의 범죄의 실타래가 끝도 없이 터져 나오면서, 언론과 대학과 젊은 층이 각성하기 시작했다.

 

전광훈 목사의문재인 하야 투쟁본부가 주도한 청와대 앞에서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문재인은 하야하라 릴레이 단식 기도회와 하루 2회의 청와대 분수대 앞 구국기도회"너만몰라 TV"의 국민계몽방송을 통해 국민들은 서서히 자각하며 반응하기 시작했다.

 

문재인 정권 규탄 총궐기 대회에 앞서 10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전광훈 총괄대표(한기총 대표회장)이재오 총괄본부장(전 특임장관)이는 기자회견을 열고 자료를 통해 비폭력·평화적인 투쟁을 고수하며 교회와 사찰, 성당에서는 당일 오후 1시 정각에 문재인의 각성을 촉구하는 타종을 1분간 해 달라고 요청했다.

 

드디어 역사적인문재인의 하야를 위한 “4.19식 대국민 시민혁명의 날인 103해방이후에 최대의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문재인의 하야와 조국의 구속을 촉구했다.

 

본 행사에 앞서 사회를 맡은 이재오 전 장관이 행사를 주관했으며, 김문수전 경기지사와 오세훈서울시장과 김진태의원 등의 지도자가 연사로 등단하여 보수우파의 단합을 촉구하며 문재인의 하야 혹은 퇴진과 조국의 구속등을 촉구하는 뜨거운 격정의 무대로 이어졌다.

 

이날 서울 시청앞에 또 다른 기독교단체의 구국기도회도 있었고, 자유한국당의 투쟁대회도 있었지만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당연히 광하문에서 열린 문재인 하야 범국민대회였다.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대회 출정식'홍준표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민탄핵 결정문'을 발표하고 "국민의 이름으로 대통령 문재인을 파면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문 대통령이 헌법 3조와 내란죄(형법 87), 외환유치죄(형법 92), 여적죄(형법 93)를 각각 위반해 국헌을 문란하게 했고, 베네수엘라 좌파독재를 추종하고 반 자유시장정책으로 '민생파탄죄', 진영중심 좌파우선과 분할 통치로 '국민분열죄'를 범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한미동맹 해체'··러 사회주의 동맹'편입, 과거사를 이유로 한일 경제전쟁 유발, ·러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영공침탈 무대응등의 '외환유치죄'의 위반도 주장했다.

 

한편 더민주당과 소속 김한정 의원4전광훈 범국민투쟁본부 총괄대표와 이재오 총괄본부장등 주요 관계자들을 내란선동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으나, 이는 헌법의 전문에 보장된 국민저항권집회의 자유를 무시하고 말살하려는 저의를 드러낸 또 하나의 악행이다.

 

이에 앞서 행동하는자유시민의 공동대표인 이언주 의원과 백승재 변호사는 지난 28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촛불집회를 폭동으로 판단, 이에 참여할 것을 독려한 문 대통령의 '검찰개혁 메시지' 발표를 내란선동으로 규정했다. 따라서 지난 28일 제7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는 검사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데 목적을 둔 폭동"이었다며 "집회를 주도한 단체와 여기에 참여 및 권장한 전현직 국회의원, 문재인 대통령, 이해찬 민주당 대표와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등을 내란 선동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 전광훈 목사가 가운을 입고, 국민재판을 하는 사진     © 더뉴스코리아

 

해방이후 최대인파인 약 300만명이 모인 이날의 10.3 혁명에서 '국민 재판'에서 의장을 맡은 전광훈 의장은 비폭력 저항운동을 주장하며 헌법위의 권위로써 첫째 현 시간부로 문재인 대통령 탄핵 둘째 박근혜 대통령 원대 복귀 후 명예 퇴진 셋째 주사파 고무 찬양 동조자 처벌 넷째 동성애 차별금지법 이슬람 추종자 처벌 및 국가인권위원회 즉각 해산 다섯째 가짜 뉴스 유포 언론사 처벌 여섯째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설립 및 광화문광장 명칭 이승만 광장으로 변경 일곱째 세계기독청 설립 등의 안건을 반대의견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로 시켰다.

 

이렇게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공산주의의 위험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사수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영광스러운 나라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위한 전광훈의 평화로운 시민혁명은 시작되었다 

  

지난해 한기총 대표인 전광훈 목사최 광 전 장관그리고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가 공동으로 주관한 대한민국 경제 5% 성장을 위한 방안을 국제컨벤션센타 20층에서 발표하기 시작하여,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10.3 혁명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경제를 바탕으로 하는 새롭고 활력이 넘치는 자유민주국가로 새롭게 탄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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