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C Leaders 한국에서 Meet-up 사업설명회 성대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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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구 기자
기사입력 2019-10-02 [10:17]

 

▲ 비젼코인사업설명회 후 각국사업 대표자 및 내빈과 기념촬영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 지난달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역삼동 임페리얼팔레스 호텔에서 GBM재단 주관하에 한국의 각 지역별 지사장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세계지사장들이 모여 첫 상견례 겸 성대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비전코인 사업설명회는 이기석 GVC리더와 미셀권 통역으로 다양하게 진행되었으며 먼저 약 10분간에 걸쳐 박찬열대표의 비전코인 프리젠테이션이 있었으며, 주요 진행사항은 마스트노드 동영상을 상영 후 내외빈 소개가 이어졌다.


내외빈 소개시 GVC아시아 총괄 어드바이저 안경대회장의 인사말 후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표들의 인사말이 있었다.

 

각 나라별 비전코인 사업자설명회에서 한국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영상을 통하여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계속해서 태국사업자가 인사 겸 설명회를 가졌다.


이외에도 홍콩 및 태국의 사업자가 비전코인을 어떻게 활용하는 지에 대해서 사진과 영상을 통해 세부적으로 설명함으로서 참석한 한국의 각 지방 지역 별 지사장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뜻깊은 이날 머지 않은 장래에 비전코인이 한국을 비롯하여 세계시장에서 가장 각광받는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를 하면서 인도네시아  Oscar Holdings Group 김경태 회장이 특별히 축사를 함으로서 비전코인사업자들이 김경태 회장에게 박수갈채로 찬사를 보냈다. 또한 그동안 비전코인의 활성화에 많이 기여해온 프로모션 해당 사업자 코인 에어드랍 수여식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클로징 멘트는 안경대 GVC아시아 총괄어드바이저가 홍보자료를 활용 흥미롭게 마무리 했으며 행운권 추첨에 있어서 1등은 비전코인 10,000개를 1명이 당첨됨으로 영예의 상을 수상했으며, 2등은 3명이 비전코인 3,000개, 3등은 5명이 비전코인1,000개를 수상했다.

 

▲ 좌>GVC아시아 총괄 어드바이저 안경대회장. 각등급별 행운권 당첨자     © 더뉴스코리아

 

추첨이 끝난후 리셉선으로 각 지역별로 지사장들이 모여 사업성에 관한 환담과 의견을 주고 받는 유용한 시간을 가졌다.

 

이제 비전코인이 한국에 상륙해 깃발을 꽂았다. 비전코인은 다가올 미래에 한국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에서 사업자들에게 매력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본다.

 

이날 아시아 총괄어드바이저 Marco Ferreira CEO에 의해 소개된 비전코인은 지금까지의 단점을 보완하고 새로 등장한 "마스트노드"다. MASTERNODE는 일정지분의 코인을 가지고 해당 코인을 채굴하는 방식이다.


이 마스트노드는 코인 총 수량 20억개를 가지고 편의점, 마트, 백화점, 부동산, 의료, 미용 법인 사용처, 금융파생상품을 연계해서 한국시장에서 사용할 것으로 예상 된다.

 

가상화폐의 거래는 안드로이드, 아이폰 모두 가능하지만 아직까지 대중화가 되지 못한 것과 신용이 담보되지 못한것이 취약점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면서 글로벌 블록체인 자산 거래센터에 비전코인을 상장시켰으며 1일거래규모는 약2조원으로 알려지고 있다.

 

가상화폐 마스터노드는 3세대 채굴로 하이브리드방식의 장점만 사용하며, 외국에서 현재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서 비전코인을 가지고 대단지아파트 및 골프장과 수영장을 분양하고 있다. 비전코인사업자들은 글로벌리더로서 기업가정신에 의거,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며 책임과 신용, 성과 위주로 코인의 가치를 높이며 쓸모있는 코인으로 한국시장을 장악할 것을 추측된다.


비전코인의 사업성은 홍콩이나 태국, 인도네시아 보다는 한국이 수익성면에서 가장인기있는 나라로 전망한다. 그러나 가상화폐가 대중화되지 못하고 실명화 하지 못함으로서 금융사고를 유발시키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다.


정부에서는 이런 취약점을 계속보완하는 것으로 알고있으며 가상화폐가 현실화 되면 금융시장에 대변화가 있을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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