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태국과 미얀마, 라오스 동남아 3개국 순방 마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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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19-09-07 [12:24]

 

▲ 문 대통령, 태국과 미얀마, 라오스 동남아 3개국 순방 마치고 귀국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91일부터 56일 동안의 태국, 라오스, 미얀마 등 둥남아 3개국 순방 일정을 마치고 6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문 대통령은 태풍 대비 상황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청문회 등 국내 현안들에 대해 참모들로부터 보고를 받고 정국운영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 문 대통령, 태국과 미얀마, 라오스 동남아 3개국 순방 마치고 귀국     © 더뉴스코리아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문 대통령이 청와대로 돌아온 뒤 "곧바로 청와대 위기관리센터를 방문해 태풍링링의 진행 경로와 대처 상황을 보고 받았다"고 서면 브리핑으로 밝혔다. 문 대통령은 "태풍으로 인명 피해 제로를 최고의 목표로 삼아 각 부처와 지자체가 마련한 대책을 잘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 문 대통령, 태국과 미얀마, 라오스 동남아 3개국 순방 마치고 귀국     © 더뉴스코리아

 

 

윤 수석은 브리핑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등 다른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문 대통령이 내일 0시부터 법적으로 조 후보자를 임명 가능한 만큼 오는 9일 조 후보자를 임명한 뒤 10일 국무회의에 참석시키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 문 대통령, 태국과 미얀마, 라오스 동남아 3개국 순방 마치고 귀국     ©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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