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공무원, 차안에서 애정행각 벌여 체포된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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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19-08-29 [13:33]

 

▲ 간부공무원, 차안에서 애정행각 벌여 체포된 50대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경북 구미시 간부 공무원이 도심 차안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적발됐다.

 

구미경찰서는 29일 새벽 1시께 구미시 봉곡동 법원 앞 노상 차안에서 30대 여성과 애정행각을 하던 구미시의회 전문위원 A(54·5)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시각에 그 곳을 지나가던 시민이 이 애정행위 장면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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