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신세경에게 박력 벽치기 시도, 밀착 아이컨택 현장 포착, 이내 후회하는 차은우 무슨 일?

신세경, 차은우 돌발 행동에 당황 이내 정중히 고개 숙인 모습 차은우 두 눈 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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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19-08-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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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신세경에게 박력 넘치는 벽치기를 시도한다. 이에 밀착 아이컨택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하는 가운데 차은우가 이마를 짚으며 크게 후회하고 있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3일 아슬아슬한 구해령과 이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주 '신입사관 구해령' 16회에서는 평안도 위무사로 나선 이림이 백성들을 위해 직접 우두종법을 시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위무 행렬에 동행한 해령은 이림에게 우두종법을 권하는 등 사관이자 조선의 백성, 신하로서의 도리를 다하며 이림의 곁을 지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궁으로 돌아와 녹서당에서 다시 만난 해령과 이림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이림이 이제껏 보지 못한 진지한 눈빛으로 해령을 벽 끝으로 몰아붙이고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해령은 저돌적인 이림의 행동과 밀착 눈 맞춤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이내 그의 품을 빠져나와 정중히 고개를 숙이고 있어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는 듯 두 눈을 질끈 감고 머리에 손을 댄 이림의 모습은 일이 그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음을 짐작하게 해 폭소를 자아낸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평안도 위무 이후 해령과 이림이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이림이 한 때 연애 소설가로 이름을 날렸던 경험을 살려 해령에게 다가갈 예정”이라면서 “과연 그의 행동은 해령의 심장을 뛰게 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14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17-1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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