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11톤 화물차 들이받은 1톤 화물차 운전자, 결국

가 -가 +

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19-08-05 [10:11]

 

▲ 고속도로서, 11톤 화물차 들이받은 1톤 화물차 운전자, 결국 / 참고사진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2일 오전 440분쯤 충북 보은군 청주~영덕고속도로 상행선 회인IC 인근에서 A(69)가 몰던 1t 화물차가 앞서가던 1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11톤 화물차 운전자 B(71)는 가볍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두용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o/news_view.php on line 8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더뉴스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