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산품] 달콤한 경산맛난 참외. 올해 첫 수확

예전보다 10일정도 출하 시기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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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20-02-11 [14:27]

    달콤한 경산맛난 참외... 올해 첫 수확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경산맛난참외 작목반 총무인 이원우 농가에서 지난 11일 올해 첫 참외를 출하했다.

지난해 11월 말 정식해 올해 첫 수확된 참외는 생육기간에 날씨가 좋아 예년에 비해 작황이 좋은 편으로 이날 울산 중앙청과에 10kg들이 20박스를 출하했으며 가격은 상품에 따라 8만원 ~ 12만원 정도에 거래될 전망이며 이날 출하된 참외는 10만원에 거래됐다.

경산맛난참외는 42농가가 기름진 토양과 일조량이 풍부한 압량읍 현흥리 일원에서 45ha의 참외를 생산하고 있으며 특유의 단맛과 향으로 인기를 끌면서 지역농가의 주 소득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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