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문화원 이종철 원장 신년사] 뜻 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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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구 기자
기사입력 2019-01-03 [16:09]

 

▲ [서울 중구문화원 이종철 원장 신년사] 뜻 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 희망찬 2019己亥年 새해가 우리 모두의 가슴에 벅찬 희망과 감동을 가득 안고 남산위로 힘차게 솟아올랐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황금 돼지해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 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중구문화원은 1995년 개원 이래로 기존의 고유사업인 문화교실, 문화재 탐방교실, 향토사연구, 중구문화중구문예발간, 중구사진공모전, 어르신문화학교, 예문갤러리에서의 전시회를 통해서 우리 구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창의와 변화, 그리고 원칙의 마인드로 고유 목적사업에 더욱 내실을 기하면서 문화사업을 실시하여 왔습니다.

 

중구문화관광해설사 선생님들의 관내초등학교 문화재 탐방교실, 을지유람, 한양도성 해설, 국비공모사업인 인문학 강의등 우리구를 문화 콘덴츠화 하여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우리 구의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문화향수를 제공하고 명소로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3주년 기념 문화제로 중구소재 기업이 참여하여 관내초등학교에 교구재를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과 학교, , , 기업이 모두 함께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2018 청계예술제로 열린남인수 100년전과 평화포스터전을 통해 평화통일을 기리는 국내외작가들의 포스터전으로 한반도의 평화통일을기원 하였습니다.

 

또한, 123주기장충단 추모문화제를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전통제례와 현대적인 가치를 부여한 추모공연으로 애국·애향심을 고취 시키는 장으로 우리주민 모두가 함께 하는 추모문화제로 더욱 규모화 하여 발전시켰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중구문화원은 문화예술의 대중화는 물론 청계천과 남산, 도심을 활용한 중구문화르네상스로 서울문화의 오아시스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구문화원을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과 역대 2,000여 회원님, 열악한 시설과 예산 속에서도 문화원 임직원의 투철한 봉사정신과 전문가 집단인 자문위원단의 인프라와 노하우로 우리 중구의 문화 창달과 중구민을 위한 문화원으로 여러분에게 양질의 문화 향수권 제공을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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